빠른 것보다 오래 쓰는 것을, 화려한 것보다 정확한 것을 먼저 봅니다. 화면 뒤의 구조와 사람의 손끝 감각을 같은 무게로 다룹니다.
아키텍처, 렌더링, 배포를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넘겨받는 순간 사라지는 설계는 만들지 않습니다.
60fps를 기본 전제로 잡습니다. GPU 예산, 드로우 콜, 메모리 수명을 설계 단계에서 계산합니다.
동작하는 가장 작은 단위를 매일 배포합니다. 쌓인 피드백이 방향을 정하게 둡니다.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무거운 것들, 그리고 그것을 감싸는 제품.
Three.js · 셰이더 · 후처리 파이프라인. 제품 페이지의 배경부터 몰입형 씬까지.
스크롤 서사, 상태 기반 전환, 접근성을 지킨 모션 설계.
모델 서빙, RAG, 에이전트 워크플로. 실험을 제품으로 옮기는 접착제.
프론트엔드 아키텍처, API, CI/CD, 관측 가능성까지.
유행보다 문제에 맞는 것을 고릅니다.
공개할 수 있는 것부터.
지금 보고 있는 이 사이트. WebGL 도시 씬을 고정 배경 레이어로 얹고, 그 위에 콘텐츠 레이어를 분리했습니다.
Three.js 신스웨이브 네온 시티. 절차적 건물 생성, 블룸 후처리, 자동 오빗 카메라.
수행·방하 과정을 다루는 인터랙티브 프로젝트의 시각 프로토타입과 시스템 설계.